Wordbreak의 탄생에 대해…

두 명의 제작진은 해외여행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는 것을 잘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하면 할수록 표현하는 방법이 늘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들은 그들의 진심을 100% 이해할 수 없고, 표현할 수 없었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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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로 가는 기차안…

제작진은 2008년 말 도쿄에서 닛코로 가는 기차 안에서 일본어를 모국어처럼 쓰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고 브레인스토밍 끝에 Wordbreak라는 아이템을 탄생시킵니다.

많은 회의와 모델링을 하는 과정에서 Wordbreak와 비슷한 여러 언어 학습 사이트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불편한 구조와 사용자들의 의견 반영이 제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에 대해 반영하고, 기존 사이트들의 장점만을 골라 Wordbreak를 탄생 시켰습니다.

제작진은 매년마다 여러 나라를 함께 돌아다니며 문화 체험을 하였기 때문에 언어의 필요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언어의 벽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에는 6,800여 개의 언어가 존재하지만 공용어인 영어 조차 제대로 학습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은 우리가 얼마나 비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작은 기능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이러한 필요성들이 새로운 콘텐츠의 빠른 생산, 반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점차 새로운 기능으로 여러분에가 다가갈 것을 약속하며, 성장 과정에 있는 Wordbreak의 발전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s (4)

  1. 한지 wrote::

    제작자의 대한 좀더 개인정인 정보는 더 없나요?
    wordbreak의 대한 앞으로의 비젼이나 발전방향 같은게 궁금합니다.

    Wednesday, May 13, 2009 at 12:47 pm #
  2. 소영 wrote::

    아주 좋은 곳입니다.
    단어 학습할 때, 의미가 지연되는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지연 시간도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Wednesday, October 7, 2009 at 12:19 pm #
  3. sswbest@hanmail.net wrote::

    아…

    저도 2007년 12월달에 닛꼬 갔었지요..

    정말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Thursday, July 29, 2010 at 2:40 pm #
  4. admin wrote::

    ㅎㅎ 반갑습니다..^^ 워드브레이크 자유게시판으로 오세요ㅎㅎ 이야기 나누어요~ㅎ

    Thursday, July 29, 2010 at 2:42 pm #